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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내년도 공공일자리 530개 창출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확충과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치

[더뉴스=김광현 기자] 강원도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정부의 ‘한국판 뉴딜’에 발맞춰 내년도에 공공일자리 530개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태배시청 <사진 태백시>

이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고용 여건의 불확실성을 감안하고,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확충과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치이다.

공공일자리 530개는 전년도 고용목표 대비 100명 이상의 일자리를 추가 창출하는 것으로, 코로나19로 위축된 고용시장에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생계유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시는 지역의 소비 활력 제고를 위해 일자리 사업 예산의 60% 이상을 상반기에 집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생활방역, 공공서비스지원, 지역특화사업 등 87개 공공일자리 사업에 330여 명의 주민을 고용할 계획이다.

2021년 공공일자리사업은 내년도 2월부터 6월까지 5개월간 진행되며,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직자와 휴·폐업자, 프리랜서 근로자, 구직자 등 취약계층을 중점적으로 참여시킬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광현 기자  thenews749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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