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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오늘 차관급 인사 단행후반기 국정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핵심정책에 대한 성과를 내기 위해

[더뉴스=김기혁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후반기 국정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핵심정책에 대한 성과를 내기 위해 차관급 열 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오늘 인사는 지난 11월 차관급 인사에 이어 실무역량과 도덕성을 겸비한 인재를 일선 부처에 배치하는 것이다.

대한민국 청와대 <사진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은 교육부 차관에 정종철 교육부 기획조정실장, 외교부 제2차관에 최종문 전 주프랑스 대사,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에 김정배 문화체육관광부 기조실장,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에 박영범 대통령비서실 농해수비서관, 통계청장에 류근관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방위사업청장에 강은호 전 방위사업청 차장, 문화재청장에 김현모 문화재청 차장, 국가정보원 제1차장에 윤형중 국가안보실 사이버정보비서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에 배기찬 전 정책기획위원회 위원, 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에 이재관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을 내정했다.

오늘 발표된 차관급 인사들의 발령일자는 12월 25일입니다.

김기혁 기자  thenews749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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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뉴스#청와대#문재인#차관#국정운영#인사단행#실무역량#핵심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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