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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뉴스룸] 210611 더뉴스룸 (시험 방송 중)60세 이상에 잔여 백신 우선 접종...700명 안팎
김두관 출판기념회, 대선행보 본격화

[더뉴스=THE NEWS 보도국 제작] 최상훈 앵커, 박현석 보도2국장, 문채영 인턴기자

첫 번째 뉴스] 60세 이상에 잔여 백신 우선 접종...700명 안팎

<앵커>정부가 그동안 30세 이상이면 나이에 관계없이 예약을 통해 맞을 수 있었던 잔여백신을 지난 8일부터 60세 이상에게 우선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접종 사전예약은 오늘로 끝나지만, 예약을 못 한 60세 이상에게 접종을 원하면 기회를 한 번 더 주겠다는 겁니다.

문채영 기자입니다.

<리포터>60에서 74세 연령층의 백신 접종 예약률은 74.8%.

예약은 마감되었지만 접종 대상 908만 명 중 229만 명은 아직도 예약을 안 했습니다.

예약을 하지 못한 접종 대상자는 9월 이후에나 백신을 맞을 수 있지만 정부가 다시 기회를 주기로 했습니다.

지난 8일부터 잔여 백신을 60세 이상에게 우선 배정하기로 한 겁니다.

화이자 백신 접종 대상이었던 75세 이상도 포함됩니다.

[김태균 / S병원 내과 과장] 희귀 혈전증이라던지 언론에서 보도된 아스트라제네카에 특별한 여러 합병증들에 너무 크게 불안감을 안가지셨으면 좋겠고 흔히 일어날 수 있는 몸살이나 일반적인 백신에서 아나필락시스(부작용) 같은 것은 대부분 하루 내지는 아주 짧게는 30분 이내에 일어나니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뿐만 아니라 다음 주부터 접종이 시작되는 얀센 백신의 잔여백신도 60세 이상에게 우선권을 줄 예정입니다.

[박성윤 / 부산시의원] 영도에 계신 모든 백신 예약자들은 한 분도 빠짐없이 백신 접종을 해 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루 빨리 백신 접종이 마무리 되어서 우리 영도가 다시 일상생활로 되돌아 갈 수 있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

다만 각 의료기관 예비명단에 이미 등록했지만 아직까지 접종받지 못한 60세 미만은 9일까지 접종이 가능합니다.

정부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2차 접종 시기는 8주에서 12주 사이에서는 변경할 수 있지만 여름휴가 등을 이유로 그보다 앞당기는 건 허용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THE 뉴스 문채영입니다.

두 번째 뉴스] 김두관 출판기념회, 대선행보 본격화

<앵커>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이 어제 9일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자서전인 ‘꽃길은 없었다’ 출판기념회를 갖고 대선행보를 본격화했습니다.

리틀 노무현으로 불리는 김의원은 이번 자서전에서 다른 대선주자들과는 달리 자신의 실패를 강조해 차별화하는 한편 자신의 도전이 주로 영남권 험지에서 이뤄졌음을 부각 시켰습니다. 박현석 기자입니다.

<리포터>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 출판기념회에 고 노무현 대통령의 친누나인 노영옥 여사가 참석했습니다.

지난 9일 서울 용산 백범기념회관에서 열린 김두관 의원 출판기념회에는 윤호중 원내 대표와 대권 출마를 선언한 정세균 전 총리, 박용진 의원 등 50여명의 민주당 의원이 참석했습니다.

특히 정치인 행사에 처음으로 노 대통령의 친누나가 참석해 노무현 대통령과 김두관 의원 간의 일화를 밝혀 정치권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노영옥 / 故노무현 대통령 친누나] 우리 대통령(故노무현 대통령)이 살아 있을 때 다른 정치인들보다 김두관 의원 자랑을 두 번이 나 하더라, 우리 대통령과 정치 행위 등이 가깝다.

<리포터>김 의원은 노무현 정부 초대 행정자치부 장관을 역임했으며 당의 요청으로 지난 21대 총선에서는 경기 김포갑에서 경남 양산을로 지역구를 옮겨 불리한 정치 지형을 극복하고 재선해 성공했습니다.

김 의원은 14일 부산 출판기념회 후 본격적인 대권행보를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더뉴스 박현석입니다.

THE NEWS  thenews749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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