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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이재명 “점쟁이한테 물어보는 사람에게 국정을 맡길 수 없다”이 후보 “뚜렷한 국정 철학이 있어야 위기에서 국민을 안전하게 할 수 있다”

[더뉴스=대선합동취재단]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매타버스를 재개하며 첫날인 15일 강원도 춘천시 명동거리를 찾아 시민들과 소통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매타버스를 재개하며 첫날인 15일 강원도 춘천시 명동거리를 찾아 시민들과 소통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사진 The NEWS 대선합동취재단>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국가가 해야 할 일, 정치가 해야 할 일 첫번째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안보다. 그런데 이 위중한 안보를 자신들의 개인적 정치적 목적을 위해서 훼손하는 사람들이 있다. 북한과 이 대한민국이 서로 공존하고 서로 위협하지 않고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통일의 길로 가야한다. ”고 말했다.

이어 “남과 북의 군사적 갈등이 격화되면 국민이 손해를 본다. 주식시장의 주가가 떨어지고, 이 한반도의 투자가 줄어든다. 국가안보는 어떤 경우에도 정략적으로 악용되면 안 된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매타버스를 재개하며 첫날인 15일 강원도 춘천시 명동거리를 찾아 시민들과 소통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사진 The NEWS 대선합동취재단>

그러면서 “북한에다가 선거 때 필요하다고 총 쏴달라고 돈 주겠다고 제안한 집단이 누구였느냐”며 “이름만 바꿨을 뿐이지 한반도의 갈등, 이산가족의 고통, 이나라의 미래를 훼손해가며 정치적 이익을 추구했던 그 사람들이 이제 싹 분칠 다시해서, 전혀 다른 모습인 척 하지만, 그 본질이 어디 가지 않는다. 이 나라의 미래를 이 불안한 이 거짓말쟁이들, 안보를 악용하는 안보포퓰리즘을 외치는 이 사람들을 우리가 믿고 국가를 맡기겠는가”라며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을 비판했다.

또한 이 후보는 “국정에 대해 알지 못하고, 모르면 점쟁이한테 물어볼 사람한테 이 나라 맡길 수는 없다”며  "뚜렷한 철학 가치를 갖고 억강부약 정신으로 모두 함께 손잡고 살아가는 행복한 공동체, 우리가 가진 자원과 기회를 좀 더 효율적으로 공정하게 배분해서 더 성장하는 나라로 기회 넘치는 나라로 청년들도 생사를 걸고 생존투쟁 하는 게 아니라 좀 더 나은 길을 찾아가는 도전이 가능한 나라 누가 말들 수 있습니까"라고 강조했다.

대선합동취재단  thenews749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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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뉴스#대선#이재명#무당#국정#안보#매타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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