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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산사태 우려지역 행정안전부, 강원도 점검동해시 산사태 응급복구사업 등 2개 사업

[더뉴스=김광현 기자] 강원도(도지사 김진태)는 7월 27일, 산사태 우려가 있는 산불피해 복구사업장과 급경사지 정비현장 등에 대해 행정안전부와 같이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원도청 <사진 The News DB>

특히,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릉·동해·삼척의 산불피해지역의 안전관리 대책을 집중 점검하여, 태풍·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등 2차 피해 방지를 추진한다.

안전관리 조치를 통한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행정안전부 김성호 재난안전관리본부장, 강원도 박동주 재난안전실장 등 재난관리부서의 최고책임자들이 직접 피해를 입은 지역의 응급복구공사 현장과 급경사지 정비현장을 방문·점검하고, 물샐 틈 없는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현장은,  동해시 만우동 산불 피해지 응급복구사업장과 삼척시 가곡면 오저2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장이다.

박동주 재난안전실장은“점검결과에 따라 조치계획을 수립·보완해 산사태 우려지역의 정비사업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추진해 2차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불편을 최소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광현 기자  thenews749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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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뉴스#강원도#산불피해#산사태#행정안전부#응급복구사업#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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