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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대회] 이수진 최고위원 후보, ‘당당한 당원, 이기는 민주당’ 만들겠다당원권 강화, 전당원투표제 과감히 확대 위해 당헌-당규 개정 추진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최고위원 후보가 예비경선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 이수진 의원 SNS>

[더뉴스=김지현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이 “당당한 당원, 이기는 민주당”의 기치를 걸고 8.28전당대회 최고위원에 출마했다.

7월 28일 국회에서 열린 예비경선에서 이수진 최고위원 후보는 “당원이 민주당의 중심에 서는 ‘당원 주인시대’를 열고, 권리당원의 기준 완화를 통해 당원권을 강화하고, 전당원투표제를 과감히 확대하기 위한 당헌-당규 개정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권력기관의 멈춤 없는 개혁으로 ‘국민주권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힌 이수진 최고위원 후보는 “검사장 직선제, 배심원제 도입, 전문법원 확대, 한국형 독립 중대범죄수사청 설치 등을 통해 법원, 검찰, 경찰, 행정부 등 권력기관이 수요자 중심의 효율적이고 공정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새롭게 태어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김지현 기자  thenews749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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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뉴스#국회#더불어민주당#전당대회#이수진#최고위원#이재명#박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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