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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이화여자대학교와 ‘신탁 활용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신탁상품을 통해 생전에는 생활비로, 사후에는 후학 양성을 위한 기부금으로 사용
‘신한 S Life Care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해 소액기부는 물론 거액 실물 자산도 기부

[더뉴스=김기혁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이화여자대학교(총장 김은미)와 신탁을 활용한 후학 양성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 S Life Care 유언대용신탁’은 기부자가 생전에 재산을 은행에 맡기고 유고 발생시 신탁계약으로 지정한 사후 수익자(학교 등)에게 신탁재산을 기부하는 상품이다.

지난 24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이화여자대학교 본관에서 진행된 유산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신한은행 진옥동 은행장(오른쪽)과 이화여자대학교 김은미 총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부자는 신한은행의 다양한 맞춤형 신탁 상품을 활용한 솔루션을 제공 받아 자산증대 및 관리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으며 생전에 일정한 금액을 생활비 용도로 사용하고 사후에 잔여재산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기부할 수 있어 생계 유지와 기부 목적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화여자대학교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누구나 쉽게 신탁으로 후학양성에 동참할 수 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기부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따뜻한 금융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화여자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따뜻한 기부자가 국가와 인류사회의 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여성 리더를 양성하는데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기혁 기자  thenews749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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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뉴스#금융#은행#이화여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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