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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25~26일 ‘ACC 월드뮤직 페스티벌’ 열린다
   
▲ ‘2017 ACC 월드뮤직 페스티벌’이 오는 25~26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원서 개최된다. <사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더뉴스=김재봉 기자] 올해로 8회째 열리는 ‘2017 ACC 월드뮤직 페스티벌’이 오는 25~26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대서 개최된다.

2010년부터 매년 성장하며 대표적인 여름 음악축제로 자리매김한 ACC 월드뮤직페스티벌은 올해 가나를 비롯한 7개국 16개 팀이 참여한다. 아티스트간 협연 등을 통해 여름밤을 한층 더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축제에서는 가나 전통악기를 통해 아프리카의 강렬한 음악을 연주하는 킹 아이소바(King Ayisoba), 플라멩고 기타리스트인 멕시코의 파코 렌테리아(Paco Renteria), 하와이를 대표하는 라틴 음악 뮤지션 손 카리베(Son Caribe) 등 월드뮤직의 대표적인 해외아티스트가 참여한다.


국내 아티스트로는 인디밴드 혁오, 한국 전통음악을 추구하는 밴드 김주홍과 노름마치, 록과 포크에 기반을 둔 아마도 이자람밴드, 개성 있는 디제잉의 DJ 반달락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음악 공연 및 해외 아티스트들과의 협연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ACC는 더운 여름철을 맞아 ACC 내 아시아문화광장에 그늘쉼터를 설치하고 안개분수를 가동한다.

매주 수요일 저녁 8시에는 ACC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달빛투어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ACC 홈페이지(www.acc.go.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김재봉 기자  kimjaib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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