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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남북화해 물꼬튼 남북유소년축구대회 숨은 주인공은?(사)남북체육교류협회 상임고문 염동연 총장 남북유소년축구대회 성사시켜
지난 12월 18일 중국 쿤밍에서 열린 남북유소년축구대회

[더뉴스=김재봉 선임기자] 북한 김정은 위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평창동계올림픽 참가와 남북 고위당국자 회담 가능성을 발표했다.

오랜 기간 긴장관계에 있던 남북이 화해모드로 전환된 숨은공로에는 지난 12월 18일 중국 쿤밍에서 개최된 남북유소년축구대회다.

남북유소년축구대회를 개최시킨 (사)남북체육교류협회 상임고문인 염동연 총장은 북측 문웅 단장과 함께 기념 시축을 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김진표의원, 박정의원, 최문순지사, 양기대광명시장, 황창주 전의원, 박상철 경기대정치전문대학원장, 정준호변호사 등이 참석했다.

김재봉 선임기자  kimjaib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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