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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엄마 민중당, 외교부에 한일 위안부 합의 파기 촉구
여성-엄마 민중당이 외교부에 한일 위안부 합의 파기를 촉구하는 피켓 시위를 진행했다. <사진 민중당>

[더뉴스=김재봉 선임기자] 여성-엄마 민중당이 외교부에 한일 위안부 합의 파기를 촉구하는 피켓 시위를 진행했다.

여성-엄마 민중당 이화수 공동대표, 장지화 공동대표 등 당원들이 9일 오후 외교부 강경화 장관의 한일 위안부 합의 관련 후속조치 발표를 앞두고 외교부 청사 앞에서 피켓을 들었다.
 
이들은 '한일 위안부 합의 파기'를 원하는 국민의 목소리를 외교부에 전달하며 10억엔 반환, 화해치유재단 해체 등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뜻을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 
 
여성-엄마 민중당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각계와 연대하며 적극적으로 행동할 계획이다.   

김재봉 선임기자  kimjaib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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