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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지키기운동본부 광폭행보로 개혁 및 적폐청산 확실히남.북 평화체제 구축과 당 개혁성 확실하고 분명하게 드러내
12일 도라산역 출입국관리소 찾아 개성공단 입주업체와 간담회 개최

[더뉴스=김재봉 선임기자] 국민의당지키기운동본부가 광폭행보를 보이면서 당 정체성을 남북평화체제, 적폐청산 및 개혁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10일 남북관계 정상화를 위한 신년좌담회를 개최한데 이어, 11일에는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전남당원간담회를 개최했다.

국민의당 박지원 전 대표, 정동영 의원, 천정배 전 대표 <사진 김재봉 기자>

또한 12일 오전에는 국민의당 지키기 청년운동본부에서 '보수야합 즉각 중단! 안철수대표 즉각 퇴진!''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국민의당지키기운동본부 지도부는 도라산역 출입국관리소를 방문해 ‘개성공단 논의로 평화를 열자’ 간담회‘를 개성공단 입주기업협의회, 국민의당지키기운동본부 공동으로 개최한다.

한편, 안철수 대표는 전당대회가 불투명해지고, K-Voting이 불가능해진 가운데 전당대회 성립을 위해 대표당원을 모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대해 국민의당지키기운동본부는 “대표당원 모수를 최대한 줄이고 대표당원을 자파 일색으로 바꾸려는 꼼수를 동원하려는 것이다. 모수를 5천명까지 줄인다는 말까지 나온다”며 안철수 대표를 비판했다.

국민의당 당헌 제12조 제⑤항에는 선출직 대표당원의 임기는 2년으로 보장되어 있으며, 탈당자를 제외하고는 2017년 1월 15일 전당대회에서 확정된 대표당원 명부를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

김재봉 선임기자  kimjaib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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