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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 考終命’과 'THE NEWS' 업무협약식 가져月刊 考終命 이보은 발행인과 THE NEWS 김재봉 발행인 협약서에 서명
인간의 출생부터 인생의 마지막까지 집중조명하는 월간지 탄생

[더뉴스=The News인터넷뉴스팀] 인간의 태어남과 성장과정, 결혼, 그리고 인생의 마지막 순간까지의 삶을 조명하는 ‘月刊 考終命(월간 고종명)’이 탄생했다.

12월 1일 창간호를 선보이는 일정으로 취재와 편집 및 시스템 안착에 들어간 ‘月刊 考終命’은 정치, 경제, 사회 문제를 집중취재하고 ‘남북 강원도 및 경인지역 문화.관광 교류 확대를 위한 세미나와 포럼’을 진행하고 있는 THE NEWS(www.the-news.co.kr)와 MOU를 11월 8일 맺으면서 동반자 관계를 구축했다.

月刊 考終命 이보은 발행인과 THE NEWS 김재봉 발행인 협약서에 서명했다.

THE NEWS 김재봉 발행인에 따르면 "월간지 제호를 ‘考終命’으로 한 것은 考終命(고종명)이 인간의 五福(오복)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태어남과 동시에 죽음을 향해 달려가지만, 그 過程(과정)이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그 긴 人生(인생)의 過程(과정)을 모두 마치고 疾病(질병)이나 事故(사고) 없이 온 家族(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平安(평안)한 죽음을 맞이하는 것은 福(복)되다. 그래서 考終命은 人間(인간) 삶의 終着驛(종착역)이기도 하지만, 그 안에는 出生(출생)과 成長(성장), 그리고 結婚(결혼)과 家庭(가정), 成就(성취)와 失敗(실패) 등 인간이 平生(평생)을 사는 동안 느끼고 經驗(경험)하는 모든 것들이 들어 있다. 그렇기에 月刊 考終命은 인간자체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인간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매거진이다"라고 했다.

月刊 考終命 이보은 발행인과 THE NEWS 김재봉 발행인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특히 月刊 考終命 발행인으로 취임한 이보은 대표는 장례식장(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장례식장, 한림대 한강성심병원 장례식장, 동안산병원 장례식장)을 운영하면서 한국의 장례문화를 先導(선도)하고 한국전통 장례문화와 현대 장례문화를 모두 염두에 두면서 조화를 찾는데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저소득층의 장례지원과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한 보훈대상자들에게 장례지원을 아낌없이 펼치고 있는 이보은 대표는 국내 등록된 1300여개의 장례식장이 개인사업자로 되어 있는 가운데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장례식장은 법인으로 설립해 투명한 경영과 회계를 경영철학으로 내세우고 있다.

月刊 考終命 이보은 발행인은 "月刊 考終命을 통해서 한국사회에 올바른 장례문화가 뿌리내리고, 더 나아가 인간의 삶 전체를 되돌아보며 '인간다움의 삶'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며 찾아가는 시간을 갖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The News인터넷뉴스팀  thenews749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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