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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회 '남북 강원도 연구회' 창립총회 열고 본격 활동 시작남북 강원도 연구회장에 곽도영 도의원 선출
오는 29일 오후 4시 30분 창립기념 토론회 개최
강원도의회 '남북 강원도 연구회' 창립총회가 26일 오후 1시 강원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사진 김재봉 기자>

[더뉴스=김재봉 선임기자] 강원도의회 ‘남북 강원도 연구회(회장 곽도영 도의원)’ 창립총회가 26일 오후 1시 강원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남북 강원도 연구회’는 강원도의회 도의원 21명이 회원으로 가입됐으며, 각 상임위에 소속된 도의원들이 골고루 포함됐다.

안미모 강원도의원이 사회를 맡아 진행된 창립총회에서 ‘남북 강원도 연구회’를 오랜 준비 끝에 만든 곽도영 도의원(원주, 기획행정위원장)이 초대회장을 맡았으며, 안미모 도의원 간사를 맡았다.

남북 강원도 연구회장인 곽도영 도의원(기획행정위원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 김재봉 기자>

곽도영 남북 강원도 연구회장은 “강원도는 1/3이상이 북한에 남아있는 접경지역이며, 분단된 지역으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해 강원도 주도적으로 남북 강원도 교류확대를 추진해 한반도 평화의 거점이자 추발지가 되자”고 했다.

강원도의회 ‘남북 강원도 연구회’는 향후 북강원도와 활발한 문화교류 및 경제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며, 남강원도 18개 시.군과 북강원도 17개 시.군의 긴밀한 유대관계와 상호간에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남북 강원도 연구회에는 강원도의회 46명 도의원 중 ‘곽도영(회장), 안미모(간사), 김규호, 김병석, 김수철, 김진석, 김형원, 나일주, 박인균, 신명순, 심상화, 윤석훈, 윤지영, 이병헌, 정수진, 정유선, 조형연, 주대하, 최재연, 최종희, 허소영’ 등 총 21명의 도의원들이 회원으로 가입했다.

한편, '남북 강원도 연구회'는 창립기념으로 오는 29일(목) 오후 4시 30분부터 강원도의회 세미나실에서 기념 토론회를 개최한다. 

김재봉 선임기자  kimjaib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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