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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당대표, 김관영 원내대표 퇴진하고 비대위 가자!'바미당 '안철수-유승민'계 지역위원장 및 정무직당직자 지도부 퇴진 요구
<사진 김재봉 선임기자>

[더뉴스=김재봉 선임기자]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와 김관영 원내대표 퇴진을 촉구하는 항의집회가 국회 의원회관에서 2일 오후 열렸다.

이날 항의집회에는 현직지역위원장 49명, 전직위원장 62명, 전현직 정무직당직자 20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바른미래당이 한자리수 지지율 고착화와 정체성 갈등, 정치적 리더십 붕괴 등을 이유로 들었으며, 최근 바른미래당을 둘러싸고 발생하는 자유한국당발 통합과 민주평화당발 제3지대 시나리오 등으로 바른미래당의 내우외환이 증폭됐다고 비판했다.

발표된 성명서 주요 내용으로는 ▲선당후사 정신으로 지도부 총사퇴, ▲비대위체제 가동, ▲비대위체제 종료 후 안철수-유승민 공동체제 출범, ▲자유한국당 또는 민주평화당과의 통합 반대 등을 주장했다.

김재봉 선임기자  kimjaib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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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뉴스#바미당#안철수#유승민#퇴진#손학규#김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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