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국내정치 핫이슈
시민단체 '자유한국당, 국민소환제로 심판하자""반헌법 반노동 나경원 연설 규탄한다"
"반평화 친일인증 나경원, 국민들이 해고하자"

[더뉴스=김정미 기자]  “반헌법 반노동 나경원 연설 규탄한다. 반평화 친일인증 나경원, 국민들이 해고하자. 자유한국당, 국민소환제로 심판하자”

민주노총 서울본부, 서울민중행동(추),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 서울본부는 5일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국회 교섭단체대표연설에 대해는 국회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국회 교섭단체 연설에 대한 규탄 기자회견 <사진 6.15서울본부>

규탄기자회견에서 “자유한국당, 국회를 나가도 문제, 들어와도 문제 너희들은 ”해고“고 답이다”라고 말하며, 연내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도입으로 국민들의 힘으로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반드시 해고시키자고 했다.

사회를 맡은 권명숙 서울민중행동(추) 집행위원은 “노동자들에게 ‘노동자유계약법’으로 죽도록 일할 의무와 마음껏 해고할 권리를 보장하겠다는 자유한국당의원들부터 ‘국회의원 자유계약법’ 적용하라”고 외쳤다.

전진희 서울청년 민중당 부위원장은 발언에서 “아베의 무여곱복에 미래지향적 한일관계 운운하며 국민 갈등 조장하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차라리 일본에 가서 국회의원 하라”며, 최근 한일관계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해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이 일본보다 한국정부를 비판하는 목소리에 일침을 가했다.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스티커를 국회에 붙이고 있는 퍼포먼스 <사진 615서울본부>

특히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노동 및 경제 관련 발언이 이미 실패와 부작용을 드러낸 신자유주의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어 우려가 되고 있는 가운데, 기자회견문에서는 “나경원 원내대표가 말하는 ‘노동자유계약법’은 1%의 기득권세력 맞춤형 법안이다”라고 비판했다.

국회 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국회는 자유한국당의 정쟁놀음을 위한 정치 놀이터가 아니다. 불법, 비리정당, 분단기생정당, 친일정당, 갈등조장정당 자유한국당과 그 의원들은 당장 ‘해고’ 되어야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김정미 기자  thenews7490@gmail.com

<저작권자 © THE 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뉴스#국민소환제#나경원#자유한국당#615서울본부#민주노총#서울민중행동#

기사제휴 언론사

김정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영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