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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기.방사능 2020도쿄 올림픽 저지 네트워크' 김제 동학 집강소 찾아 캠페인 펼쳐일제 대항한 동학 집강소 찾아 결의 다지고, 한반도 숲 가꾸기 단체 찾아 캠페인 펼쳐
‘전범기·방사능 2020 도쿄 올림픽 저지 네트워크’는 30일 김제를 찾아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 김재봉 선임기자>

[더뉴스=김재봉 선임기자] ‘전범기·방사능 2020 도쿄 올림픽 저지 네트워크’는 지난 30일 김제에서 열린 6000만 그루나무심기인 한반도 숲 조성행사를 찾아 일본 아베정권이 강행하고 있는 올림픽 경기장 내 욱일기를 이용한 응원 및 후쿠시마 방사능 식자재 반입 저지를 위한 홍보 및 대국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거리행진을 했다.

‘전범기·방사능 2020 도쿄 올림픽 저지 네트워크’ 김제 한반도 숲 가꾸기 후원의 밤을 찾아 김원웅 광복회장과 함께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 김재봉 선임기자>

한편, ‘전범기·방사능 2020 도쿄 올림픽 저지 네트워크’ 국회에서 여야 전원 찬성으로 결의안이 통과됐으며, 공동위원장에 김원웅 광복회장, 안민석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이 있으며, 김홍민 집행위원장을 중심으로 실무팀이 구성되어 지난 11월 19일 광복회관에서 출정식을 가졌다.

김재봉 선임기자  kimjaib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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