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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마트휴먼테크협회 강원도 찾아 스마트시티 구축 의견 나눠최문순 강원지사, '평창동계올림픽 후 강원도 내 스마트시티 구축 필요해'
한국스마트휴먼테크협회와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하자!
강원도 최문순 지사를 만난 한국스마트휴먼테크협회 배영훈 회장은 강원도에서 필요한 스마트시티 구축에 대한 의견을 듣고 강원도와 협회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자고 제안했다. <사진 김재봉 선임기자>

[더뉴스=김정미 기자] 강원대학교(총장 김헌영) 산학협력단(LINC+, 단장 장인배)과 ‘스마트휴먼테크 산업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MOU를 체결한 한국스마트휴먼테크협회(회장 배영훈) 오전 11시 30분 강원도 최문순 지사를 만나 강원도 18개 시.군에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배영훈 협회장은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강원도 내 스마트시티 구축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에 깊이 공감하며 강원도와 한국스마트휴먼테크협회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강원도와 도민들의 삶의 질 개선과 일자리창출이 동시에 일어날 수 있도록 하자고 논의했다.

한국스마트휴먼테크협회장 및 전문위원들이 강원도 최문순 지사를 만나 상호 간에 협력할 부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사진 김재봉 선임기자>

특히 최문순 지사는 평창동계올림픽 이후 올림픽 개최지 및 배후도시의 활성화를 위해 시범적인 스마트시티 구축의 필요성을 크게 강조하며 한국스마트휴먼테크협회가 강원도와 함께 지속적인 발전방향 및 모델을 연구하자고 제안했다.

김정미 기자  thenews749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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