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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신창현 의원, “하던 일 마저 하겠다” 21대 총선 출마선언중단 없는 개혁으로 확실한 변화 이뤄낼 것
선교통 후개발의 원칙 위에서 각종 개발사업 지속 추진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의왕.과천) <사진 The News DB>

[더뉴스=안미경 기자]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왕·과천)이 20일 당원들과 지지자들에게 보낸 문자를 통해 중단 없는 개혁으로 확실한 변화”를 이루고, 의왕과 과천에서 진행되고 있는 숙원사업들을 끝까지 마무리하겠다는 각오로 “하던 일 마저 하겠다”며 제21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의왕시 인구 20만 시대에 대비해 인덕원~동탄, 월곶~판교 복선전철사업의 착공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내손, 오전, 고천, 청계역 신설과 더불어 백운호수 롯데쇼핑타운 조기완공,  광역버스노선 확대 등 교통망 확충 사업들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과천에서는 남태령~이수간 지하차도, GTX-C 과천청사역 신설, 과천~위례선 주암역, 문원역, 과천청사역 신설, 4호선 과천청사역 급행역 신설을 통해 과천을 교통의 요지로 만들어 강남의 업무기능 일부가 이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신 의원은 “택지개발 정보를 유출했다는 오해를 받으면서도 교통대책 없는 주택공급 정책의 문제점을 개선하려고 노력했다”며 “선교통 후개발의 원칙 위에서 각종 도시개발 사업들을 추진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중단 없는 지지를 호소한다”고 밝혔다.  

신 의원은 20대 국회에서 추미애 당대표 비서실장, 미세먼지대책 특위 간사, 당 환경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151건의 민생, 개혁법안들을 대표발의 했다.

안미경 기자  mka@t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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