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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의 봉준호 감독, '모노뮤직드라마 '별의 노래'에 등장소식 듣고 "쑥스럽고 영광스럽다"고 전해한국 연극역사 100년을 조명하는 권병길 배우의 '별의 노래', 오는 11일부터 대학로에서 공연

[더뉴스=안미경 기자]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이 권병길 배우의 모노 뮤직드라마 ‘별의 노래’에 자신의 이야기도 등장한다는 소식에 ‘쑥스럽고 영광스럽다“고 전했다.

권병길 배우가 일정 때문에 미국에 체류 중인 봉준호 감독에게 ‘별의 노래’에 봉준호 감독 이야기도 나온다고 전했고, 이에 봉준호 감독은 “모노 드라마! 멋진 열정으로 도전하시는 모습, 변합 없이 존경합니다”라고 했다.

한편, ‘별의 노래’는 배우 권병길의 연기와 함께 인디클래식그룹 ‘낯선시간’의 연주로 90분 가량 진행된다.

공연은 대학로에 위치한 ‘SH아트홀’에서 오는 2월 11일부터 16일까지 무대에 오르며, 화요일~금요일은 오후 7시 30분 1회,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후 4시, 오후 7시 30분 등 2회 무대에 오른다.

안미경 기자  mka@t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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