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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살아서 돌아오라" 양산을 출격하는 김두관 의원당의 명령에 김포를 떠나 험지인 양산으로 가는 김두관
"지역주의 극복과 문재인 정부 성공 위해 일신의 편안함 버리겠다"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김포시갑)

[더뉴스=김재봉 선임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김포시갑)이 4.15총선에서 경남 양산을 출마를 30일 오전 10시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지난 6년간 지지하고 성원했던 김포시민에게 죄송하다고 먼저 말한 김두관 의원은 “민생과 개혁을 위한 국회, 지역주의 극복과 문재인 정부 성공을 위해 제 일신의 편안함을 버리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김두관 의원은 양산을 출마에 대해 “노무현 대통령의 꿈을 이루고, 문재인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 오직 헌신하겠다”고 밝히며, “10년 전 저에게 도지사를 맡겨주셨던 양산시민, 경남도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며 지난 2012년 대선당시 경남도지사직을 버린 것에 대한 용서를 다시 구했다.

김재봉 선임기자  kimjaib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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