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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입법기관 국회는 국민들이 알기 쉬운 용어로 법률 표현해야”문 의장, 일본식 용어 및 축약 한자어 등 어려운 법률용어 정비 법률개정 의견 상임위에 전달
  • 김재봉 선임기자
  • 승인 2019.08.1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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