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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중국 난닝시,의료기기산업 발전을 위한 발전의향서 서명식 개최의료기기, 의료미용 등 관련 분야에서 상호 협력

[더뉴스=김광현 기자] 강원도 원주시는 17일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중국 광시장족자치구 난닝시와 의료기기 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발전의향서 서명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원주시청 <사진 원주시>

이번 서명식으로 양측은 의료기기, 의료미용 등 관련 분야에서 다양한 형식의 교류와 협력을 통한 공동 번영과 발전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원주에서 생산된 의료기기의 새로운 수출 판로가 확보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다소 정체돼 있던 원주 의료기기 산업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서명식을 계기로 원주 의료기기 기업의 매출 증대를 기대한다.”라며, “원주 의료기기 산업 발전을 위해 멈추지 않고 또 다른 수출 판로를 개척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첨단의료기기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김광현 기자  thenews749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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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뉴스#강원도#원주시#중국#난낭시#의료기기산업#발전의향서#서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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