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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4건)
[김도형의 감성스토리]<오늘을 생각해 봅니다>
이 밧줄 끝에는 소중한 생명이 매달려 있습니다한가정의 가장, 소중한 누군가의 가족이 그 생명의 존재입니다밧줄에 삶을 맡기는 그의 시간들...
김도형 작가  |  2018-05-3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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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의 감성스토리]<영자의 전성시대>
1986년도에 대학을 입학했다요즘 청년들은 영화로나 어렴풋이 알 수 있을듯한 바로 그 격동의 시기였다 대학가는 연일 최루탄 연기로 몸살...
김도형 작가  |  2018-05-10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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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의 감성스토리]<아름다운 마블링>
[더뉴스=김도형 작가]몇년전 이야기입니다친하게 지내는 후배가 문득문득 찿아와서소주 한잔을 나누곤 했습니다.그때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 ...
김도형 작가  |  2018-04-2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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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의 감성스토리]<사관과 라면>
[더뉴스=김도형 작가] 오랫만의 마도로스 시절 이야기이다난 부산 해기사라는 곳에서 2주간의 교육을 받고 싱가폴에 있는 한 선박을 향해 ...
김도형 작가  |  2018-03-20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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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의 감성스토리]<할머니>
[더뉴스=김도형 작가] 머리를 살짝 짧게 잘랐다샤워를 하며 거울을 보니 긴 머리카락이 가렸었던살짝 패인 이마위의 상처자국이 보였다어릴 ...
김도형 작가  |  2017-12-2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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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의 감성스토리] <생명>
[더뉴스=김도형 작가] 고등학교 1학년인가? 아니면 중학생 시절 이었던가가느다란 기억력이 아쉽기는 하지만 하여간 그맘때쯤이었다생물 선생...
김도형 작가  |  2017-12-2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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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의 감성스토리] <칼맞춤>
9호선 열차가 고속터미널역에 정차한다환승을 위해 내려야하기에 출입문 앞에 섰다서행하던 기차의 문에 붙은 창문이 역사의 스크린도어 앞에 ...
김도형 작가  |  2017-11-02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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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의 감성스토리] <길>
고등학교때백일장이란 행사가 있었더랬다내겐 꽤나 즐거운 행사로 기억되어 지는건 대충 몇 자 적어내면 최소 우수상, 신경 좀 써서 단어를 ...
김도형 작가  |  2017-10-2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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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의 감성스토리]<엿과 냄비>
초등학교도 입학하기 전 이었다여동생을 엎드리게 하고는 등을 밟고 올라선다나는 엄마가 서랍장위에 작은 냄비를 소중히 올려놓는걸 주의깊게 ...
김도형 작가  |  2017-10-24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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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의 감성스토리]난 술이 좋다
12대 장손으로 태어난 덕분에 초등학교 때부터 음복주로 술을 배웠다주먹만한 녀석이 술에 취해 홍알대는 모습이 웃겨서 더 먹인듯하다엄청나...
김도형 작가  |  2017-10-11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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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의 감성스토리] <죽마고우>
밤 11시에 걸려온 전화는 모르는 번호였다받아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끝에 수신버튼을 누르자대뜸 욕이 튀어나왔다쌍느므시키!나와라 당장!...
THE NEWS  |  2017-09-2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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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의 감성스토리]세아 이야기
소녀가 우리집에 온것은한참 더울 때 였어요이제 막 중학생이 된 나는할아버지의 손에 이끌려서,아니 안기다시피 걸어오는소녀에게서 이질감을 ...
노부호 기자  |  2017-09-07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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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의 감성스토리]<스마트함과 얍샵의 사이>
이솝 우화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어느날 부자집 주인이 여행을 가는데 이것저것 많은 짐들을 머슴들에게 들고 가도록 했다다들 작은 짐들을 들...
김도형 작가  |  2017-08-29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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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의 감성스토리]<알바의 추억>
동네 친구가 알바를 시작했다분식집 배달일이었다한 달 정도인가가 지나고 방학을 맞은 내게 넌지시자신의 일을 물려주겠다는 뜻의 말을 했다"...
김도형 작가  |  2017-08-2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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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의 감성스토리]알림의 방식
스마트폰이 요란하게 울립니다워낙 조용한 주택가라서 나를 깨우기 위한 알람이 이웃도 깨울까봐 황급히 일어나 꺼야합니다다섯시 이십분 이른 ...
김도형 작가  |  2017-08-1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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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의 감성스토리]<좋은 갑질>
아내와 신혼초기에 외식을 하러 간적이 있었습니다고깃집이었는데 고기에 대해서는 나의 혀가 영 둔감해서 외식을 할때면 고기냐 아니냐로 갈등...
김도형 작가  |  2017-08-08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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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의 감성스토리]<소녀>
나는 87년도에 군대생활을 했습니다.방위복무를 하게됩니다수송사령부 예하부대 영등포 TMO란곳이었지요당시 영등포역은 신 역사 건축 중이었...
김도형 작가  |  2017-07-21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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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의 감성스토리]<총각 김치>
아버님께서는 날 도형이라고 부른다.23년전 당신의 귀한 딸을 2인분 만들어놨으니 알아서 하십시오 라고 시건방을 떨던 내게 사위도 자식이...
김도형 작가  |  2017-06-29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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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의 감성스토리]<울타리>
금강 유원지를 향해 걸어가던 뙤약볕 아래의 시골길은나의 아집 덕분에 더 무더웠다 영동에서는 목적지인 수동리까지 버스가 하루 두번 운행했...
김도형 작가  |  2017-06-23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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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의 감성스토리] <노가다>
위의 단어는 일본말이다건설현장의 기술자 및 노동자를 낮추어 부르는 속어이기도하다그러나 이 속어는 우리나라의 경제를 든든히 뒷받침해주는 ...
김도형 작가  |  2017-05-17 13:15
포토/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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