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선거 전당대회 더민주8.25전당대회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에서 일주일 만에 당대표 합동연설회 개최이해찬, 지역 현안문제 언급하며 지지호소
김진표, '경제 당대표론' 들고 나와 지지호소
송영길, '이해찬 53세 국무총리, 김진표 57세 경제부총리, 56세인 자신은 상임위원장 조차 못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들, 사진 왼쪽부터 송영길, 김진표, 이해찬 후보순 <사진 더불어민주당>

[더뉴스=김재봉 선임기자] 오는 25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은 10일 강원도 원주를 찾았다.

일주일 만에 열린 전당대회 합동연설에서 이해찬 후보는 동해북부선을 연결해 남북을 잇고, 금강산과 설악산, 비무장지대를 세계적인 관광벨트로 발전시키겠다고 했다. 이해찬 후보는 또 한 “동서고속철도의 조기 완공도 돕겠습니다”라며 강원도 지역 현안 문제를 중접적으로 부각시켰다.

김진표 후보는 “묵묵히 개혁과 혁신에 앞장서온 사람, 경제를 잘 아는 사람, 저 김진표”라고 언급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진표 후보는 강원도를 찾아 ‘경제 당대표’론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송영길 후보는 “이해찬 후보는 53세에 국무총리를, 김진표 후보는 57세에 경제부총리를, 그러나 저는 56세지만 아직 상임위원장 한 번 못했다”며 당대표로 선출해 줄 것을 호소했다.

김재봉 선임기자  kimjaibong@gmail.com

<저작권자 © THE 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휴 언론사

김재봉 선임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영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