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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합회, 독거노인 지원「희망열기 캠페인」참여약 5,300여 가구에 3억원 상당의 침구세트 지원
김태영 은행연합회 회장(오른쪽)은 13일(화) 22개 사원기관을 대표하여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현미)(왼쪽)에 후원금 3억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전국 각지의 독거노인 약 5,300여 가구에 따뜻한 침구세트(극세사 이불, 패드, 베개커버)를 전달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더뉴스=안미경 기자] 은행연합회(회장 김태영)는 11월 13일 22개 사원기관을 대표하여 보건복지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현미)에서 실시하고 있는 독거노인 겨울나기「희망열기 캠페인」에 2018년 제1호 기관으로 참여하여 후원금 3억원을 전달했다.

보건복지부 위탁기관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보호가 필요한 독거노인을 위한 노인돌봄기본서비스, 독거노인사랑잇기 사업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매년 여름과 겨울에 폭염과 혹한에 취약한 독거노인들을 지원하기 위해「착한바람 캠페인」과「희망열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겨울도 강추위가 예상됨에 따라,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혹한기 한파를 이겨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은행권을 대표하여 동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이번에 전달한 후원금으로 전국 각지의 독거노인 약 5,300여 가구에 따뜻한 침구세트(극세사 이불, 패드, 베개커버)를 전달할 예정이다.

은행권은 지난 여름「은행권 공동 무더위 쉼터 확대방안」을 통해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전국 약 6,000여개 은행 점포를 쉼터로 활용할 수 있게 개방·운영하였으며,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여 난방용품을 지원함으로써 지구온난화로 심화되는 폭염과 혹한 등 급격한 기후변화에 취약계층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안미경 기자  mka@t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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