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THE NEWS강원 사회일반 영서북부
국방개혁 2.0에 따른 부대이전에 강원도 접경지역 초긴장양구군은 주민등록한 군인 빠져나가면 인구 2만선 붕괴
양구군 이상건 군의회의장, 임경열 군의원 국방부 앞 1인 시위, 2사단 해체 철회 요구
양구군의회 이상건 의장이 국방부 정문 앞에서 1인시위를 하고 있다.

[더뉴스=김재봉 선임기자] 강원도 양구군의회 이상건 군의회 의장과 임경열의원은 2사단 해체철회를 요구하며 29일 서울 용산 국방부 정문앞에서 1인시위를 했다. 

국방개혁2.0 따라 양구군에 주둔중인 부대가 이전되면 관내에 주민등록을 하고 있는 약 3000여명의 군인들 빠져나가 양구군 인구는 2만선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국방부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양구군의회 임경열 군의원

이는 양구군 인구의 대폭 감소 뿐만아니라, 지역경제에도 큰 타격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문제는 양구군뿐만 아니라, 강원도 내 접경지역인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등 5개군에 발생하는 공통적인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김재봉 선임기자  kimjaibong@gmail.com

<저작권자 © THE 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뉴스#강원도#국방개혁2.0#양구군#화천군#철원군#인제군#고성군#인구감소

기사제휴 언론사

김재봉 선임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영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